제 방 컴퓨터가 고장이 났었어요. 어쨌든저쨌든 한동안 잠수했었네요^^; 설은 잘 보내셨나요?저희집엔 친척들이 와서 시끌벅적 했답니다. 저희집이 큰집이거든요.일단, 늦지만 새해 인사부터~
2006년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세요~
마비는, 하아.. 웬지 넥슨의 돈놀음에 놀아나는듯하여.. 점점 접어가구있네요;;
그래두 가루녹차하고, 그 애완동물들은.. 아직 애착이 남는데, 요샌 재미도 없달까; 뭐 그러네요;
그래도 간만에 들어가 볼까 하고(컴퓨터 재설치 한 김에..) 마비를 설치하니 그것조차 잘 안되네요; 96%에서 멈추는게-_- 너 하지마 하는 느낌? ㅋㅋ
왜이리 질려가는지;ㅁ; 전 원래 한 게임을 오래도록 못하나봐요;;
라그는 사람들 때문에 못접는단 소리가 맞는소리 같네요.. 렙업보단 즐겁게 대화하기.. 그게 재미있네요..
(22,000원주고 채팅을 하는 거지만 ㅎㅎㅎ)
뭐 어쨌든 마비가 설치가 되는대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또 96%에서 멈추면 안되는데...
하지만 그게 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