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는 점점 멀어져가고..;ㅁ;
제 방 컴퓨터가 고장이 났었어요. 어쨌든저쨌든 한동안 잠수했었네요^^; 설은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엔 친척들이 와서 시끌벅적 했답니다. 저희집이 큰집이거든요.

일단, 늦지만 새해 인사부터~

2006년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세요~



마비는, 하아.. 웬지 넥슨의 돈놀음에 놀아나는듯하여.. 점점 접어가구있네요;;

그래두 가루녹차하고, 그 애완동물들은.. 아직 애착이 남는데, 요샌 재미도 없달까; 뭐 그러네요;
그래도 간만에 들어가 볼까 하고(컴퓨터 재설치 한 김에..) 마비를 설치하니 그것조차 잘 안되네요; 96%에서 멈추는게-_- 너 하지마 하는 느낌? ㅋㅋ

왜이리 질려가는지;ㅁ; 전 원래 한 게임을 오래도록 못하나봐요;;

라그는 사람들 때문에 못접는단 소리가 맞는소리 같네요.. 렙업보단 즐겁게 대화하기.. 그게 재미있네요..
(22,000원주고 채팅을 하는 거지만 ㅎㅎㅎ)

뭐 어쨌든 마비가 설치가 되는대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또 96%에서 멈추면 안되는데...

하지만 그게 언제일까;;

by 가루녹차 | 2006/02/07 11:56 | ★일상★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garunokcha.egloos.com/tb/13854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찐빵少女 at 2006/02/08 00:58
ㅋㅋ.... 어여 고치세요~ 넥슨은 도박판이심!!!!=ㅂ=+
제컴터도 이제 슬슬 맛이 갈라구;;; 한다요.. 이잉~
Commented by 가루녹차 at 2006/02/09 09:00
찐빵소녀님: 컴퓨터는 고쳤답니다 ^^ ㅎㅎ 근데 정말 넥슨은 도박판+_+
Commented by 리슈리플 at 2006/02/20 01:26
흠 마비다시하시나용?
Commented by 리슈리플 at 2006/03/20 16:57
라그 서버가 어디세요?
Commented by 사회복지사 at 2007/03/18 14:36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요.........
아래는 저희 sos119 사이트에 올라온 사연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sos119직원이 아닌,
사회복지사 입니다.
이름: 김형준
병명: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처음 김형준군은 대학교 1학년때 팔에 난 붉은 반점으로 인해
피부병인줄알고 전북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다가
피정밀검사중 혈액암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얘길듣고..
2005년 2월 21일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여 급성림프구성백혈병(L2)이라는 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그후 3차례 항암치료와 2006년 3월초 이식까지 잘 마
쳤고,
폐에 거대세포바이러스로 입원해서 치료까지 잘 받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9월 초 급성폐혈증으로 기계호흡을 하여 중환자실에서
한달 반가량을 무의식상태로 있다가 흉막접착술을 받고
다행히 중환자실에서 나와 10월 12일 일반병실로 옮겼습니다.
누워서 콧줄로 영양식을 먹고
또, 근육이 다 굳어서 재활치료를 꾸준히 하던 도중 폐가 오그라들어
폐에 관을 삽입했는데 누워만 있으니 소화가 안되고
약때문에 맨날 토하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형준이 가정은 모자가정이고,
발병 당시 나이가 만으로 19세여서 소아암 혜택이나 여러단체의 지원을 전혀 못받았고
이번에 시에서 받는 긴급지원금만 받은 상태입니다.
중환자실에서 하루에 쓰는 항생제 약값만 60만원에 비급여로 나왔고,
그런 약을 하루에 하나씩 썼으니 병원비는 하늘을 치솟는 금액이고
엄마 혼자 병간호만으로도 힘들지만 앞으로도 막막합니다.
형준이는 중환자실에서도 의식깼을때 말을 못하는데
스케치북에 병원비를 쓰며 걱정을 한 아이입니다.
치료중에 고생도 많이하고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살고 싶어하는 아이여서 의지력도 강합니
다.
그러나 요즘 중환자실까지 갔다온 힘들고 오랜 병원생활에 기력이 없고 지쳐서
환자 자신도 점점 약해진답니다.
형준이에게 따뜻한 손길 부탁드립니다.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영상편지와 함께 좀더 자세한 사연을 보기 원하시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 http://www.sos119.org-
-한국 SOS 119 구조센터-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나는 하나님께 강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으나
약자가 되게 하시어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셨다
나는 하나님께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
으나
하나님은 나에게 가난을 주셔서 현명하게 살게 해 주셨다.
나는 하나님께 건강자가 되어서 더 위대한 일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으나
하나님은 불구의 몸이되게 하셔서
더 좋은 일을 하게 하셨다.
("김형준"님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김형준")님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꼐,
이 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히.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사알짝 라그모드=ㅅ=; ....... 마비;거의 접어가구있어요ㆀ
by 가루녹차
rss

skin by five